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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 인사말
A Word from the President

수년 전부터 서울제일침례교회 회중과 목회자는 신학교육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오랫동안 기도해 왔습니다. 지난 2006년 말 경 하나님께서는 여러 경로와 일들을 통해 그리고 신학교육 사역에 대한 부담감과 열정을 가진 전임사역자들과 성경 신자들을 통해 본 교회가 신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최종적으로 격려해 주셨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각 교파 교단 소속 신학교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신학교들과 경쟁하기 위해 또 하나의 신학교를 세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단순히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들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20)는 우리 주님의 지상 명령과 "네가 많은 증인들 가운데서 내게 들은 것 바로 그것들을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기라"(딤후 2:2)는 성경의 명령에 따라 순종하기 위하여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살고 있는 이때가 마지막 중의 마지막 때라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가까이 바라보고 있는 이 때에 우리는 살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서두르라"(벧후 3:12)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게으르거나 무감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바로 지금이 우리 모두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계 2:11)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때입니다. 점점 더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크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말씀을 선포하라. 때에 맞든지 맞지 아니하든지 긴급히 하라"는 하나님께서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엄위 명령하신 말씀입니다.(딤후 4:1-2). 주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세워진 이 학교가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향대로 그리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기 위해 우리는 겸손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구원의 복음과 진리를 선포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열정과 충성심으로 따르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본교에서 공부하고 훈련받을 기회를 가져볼 것을 진심으로 권면합니다. 은혜와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07.6.

서울침례신학교 학장
음영진(D.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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